![]() 제 3회 세이유의 상세정보가 나왔네요. 날짜는 이미 공개 된대로 1월 23일 토요일. 23일의 이벤트보다 27일 발매되는 콜드 슬립의 드라마CD가 더 기대되는건 기분 탓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갈까요(...) 시간은 2시 반과 6시네요. 그럼 성우 분들은 다음 날 아침 비행기로 돌아가시겠군요:> 장소는 숙명아트센터. 숙대입구역이면 홍대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거리니까 럭키! 환승을 두 번이나 해야 하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응? ![]() 가격이 왜 저래? R석이 9만원, S석이 8만원도 아니고. 1층이 9만원, 2층이 8만원????? 1층 규모가 380석인데 맨 앞자리도 9만원이고 맨 끝자리도 9만원이라고? 맨 앞과 맨 뒷자리의 차이가 13줄이나 되는데??????? 좌석수가 적어서 가격 인상이 된거라던데, 1층 380석만으로도 충분히 많아 보이는건 나만의 착각이니....? 솔까 성우진이 티켓팅 전쟁 일으킬 정도로 쟁쟁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태껏 세이유 니네가 깔끔한 이벤트 연출과 탁월한 진행으로 고객들을 만족 시켜놔서 기본 밑밥이 깔린 것도 아닌데, 뭘 믿고 이딴 식으로 장사하니?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스탠딩석으로 공연해서 전좌석 동일가격인 것도 아니고, 소극장에서 저런 가격을 받으시겠다? 이건 뭐 미친 머리에서 나온 의견이 아니고서야 웃음도 안 나온다. 관객이 봉으로 보이니??? 암만 엿같아도 한국에서 열리는 일본성우 이벤트는 다 참여하려고 했는데....짜증나네요, 이거. 가격에서 완전 짜게 식었음. 저것들이 미친거지 진짜.......대체 한국 시장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저래? 안 그래도 이번엔 참가 안 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관객수 적겠다 싶었는데, 이러다가 성우와 관객 둘 다 민망해질정도로 자리가 텅텅 빌까봐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어찌됐든 참가는 모두 하겠다고 생각했던 나부터 이렇게 흔들리고 있으니.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일본-부산에 있을 예정이라 인터넷도 안 되고 본가에 주거래 은행이 없어서 입금도 못 하기 땜에 다른 사람한테 부탁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은 1차 티켓팅은 무리일 것 같고; 2차는 가능할 것 같긴 하지만.............아........솔까 가기 싫다......... 성우는 보고 싶지만 주최사가 더러워서 가기 싫다. 세이유 니네는 제발 피드백 좀 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들 반응 좀 살펴보라고!! 니네 밥줄이라고!!!!!! 봉이 아니라 밥줄이라고!!!!!!(버럭) 관객석 텅텅 비면 덩달아서 짜게 식을 게스트들은 어쩔거냐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진짜ㅠㅠㅠㅠㅠ 티켓팅 하려고 모아둔 돈, 그냥 펀드에 ㅊ넣어 버릴까보다......샹. 일단 티켓팅까지는 시간이 있으니까 좀 더 생각은 해보겠지만, 세이유 정말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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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을 걱정할필요는 없..
by 싢 at 01:47 부록은 별로드라..(... by 아카시스 at 11/21 이제 와서 뭘 새삼스레... by 아카시스 at 11/21 수업시간에 딴짓하고 있.. by 아카시스 at 11/21 승호 완전 귀여워 우쮸쮸.. by 아카시스 at 11/21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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